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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 아이들은 ‘친구’가 아니라 ‘적’이야!
글쓴이 관리자 E-mail sampaik@hanmail.net 번호 376
날짜 2020-01-31 조회수 499 추천수 2

 그 아이들은 ‘친구’가 아니라 ‘적’이야!

 

샬롬!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미국 코넬대학의 한 교수가 내과 의사를 상대로 실험을 했습니다. ‘고맙다’는 인사를 받은 의사는, 그렇지 않은 의사에 비해서, 높은 문제해결능력을 보였다는 겁니다. 더 빨리 관련정보를 통합했고, 초기에 내린 잘못된 진단에 대해서 신속히 입장을 바꾸는 유연성을 보였다고 합니다.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차 교수는 두 아들에게 “그 아이들은 네 친구가 아니라 적이야! 전쟁터에서 적에게 총알을 나눠주는 것은 자살행위야!”라고 외쳤습니다. 그가 이렇게 말한 것은, 그가 어렵게 구한 예상문제집을, 그 아들들이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함께 풀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시험문제 하나하나가 총알이고, 학교는 전쟁터이며, 학우들은 적’이라는 겁니다. 수한 엄마는, 아들이 60점을 받아오자, 크게 야단칩니다. 이에, 아들은 유서를 써놓고 가출합니다. 길거리에서 아들을 찾아낸 수한 엄마는 아들한테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아들이 그토록 힘든 줄 몰랐어. 너는 그냥 그 존재자체로 엄마에게 소중한 아이야!” 우리가 이뤄야 하는 것은, 사람과의 관계이지, 차갑고 생명이 없는 사회(캐슬, 城)는 아닙니다. 그 옛날 여호수아는, 무너진 여리고 성벽 터에서, “누구든지 이 성벽을 다시 쌓으려는 자는 맏아들을 잃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나 자신만의 성곽을 쌓으려는 욕망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치명적인 피해를 가져올지 헤아려야 한다.’는 경고였습니다.(출처; 빛과 소금, 백소영)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나’와 ‘나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너’가 없는 ‘나’만의 생존은 거의 불가능합니다.(물맷돌)

 

[사람이 시험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유혹을 받기 때문입니다. 욕심이 생기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가져옵니다.(약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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